특별세션

교사들이 말하는 AIEd

일시 :6월 30일, 18:00– 20:30 (KST)

장소 : Riiid회의장

지하철로 오시는 법
삼성역 (무역센터) 2호선 5번 혹은 6번 출구로 나와 서울파르나스 건물로 진입
자가용으로 오시는 법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21 서울파르나스(0507-1412-1221)
버스로 오시는 법
무역센터

간선 143

지선 2413, 4419

직행 500-2, 9407, 9507, 9607

마을 강남01, 강남06, 강남08

한국무역센터.삼성역

간선 146, 333, 341, 360, 740, N13, N61

지선 3411

마을 강남07, 강남08

삼성역 7번출구

간선 143, 146, 301, 342, 362, 401, N61

지선 2413, 2415, 3217, 3412, 3414, 3417, 4318, 4419

직행 9407, 9507, 9607

마을 강남01

소개

교육 현장의 새로운 대안으로 AI 기술을 적극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그렇다면 이 변화의 중심에 있는 세계 각국의 교사들은 이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교육 영역 AI 도입에 대한 한국 및 미국, 러시아, 스페인 등
각국 교사들의 다양한 생각을 들어본다. 교육 AI에 대한 이해와 기대, 신뢰 및 우려 등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실질적 교육혁신과 건강한 교육생태계 발전을 위한 AI의 역할은 무엇인지 생각해본다.

개요

1부 : 글로벌 교사들의 비정상회담 – 5개국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 크랙 스미스

    前 뉴욕타임즈 기자

  • 세르게이 바리노브

    호로슈콜라 학교 교사

  • 엘리사 콜야

    비링구에 푸에리 도무스 학교 교사

  • 제니퍼 터너

    글로스터 카운티 학교 교사

  • 문정원

    서울대학교 사법대학 부설중학교 교사

  • 하비에르 마틴

    N.1 중고등학교 교사

  • 준 센

    라구나 비치 고등학교 교사

2부 : 한국 교사들이 말한다 - AIEd에 거는 기대
  • 조훈

    서정대학교 교수
    아시아교육협회 학습혁명포럼 회장

  • 장은경

    가락고등학교 수석 교사
    교육 컨설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