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준

뤼이드 CEO

미국 UC버클리 경영대학(Haas School of Business)을 졸업한 장영준대표는 2014년 AI 교육기업 뤼이드를 설립했다. 뤼이드는 딥러닝 AI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맞춤형 학습을 제공하는 ‘AI 튜터’란 개념을 글로벌 최초로 제안하고 ‘산타토익’이라는 AI 튜터서비스를 출시한 스타트업이다. 산타토익은 200만명 이상의 누적사용자를 유치했고, 한국과 일본시장에서 교육앱부문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뤼이드는 실리콘밸리에 글로벌 사업총괄법인 ‘뤼이드랩스’를 설립하고 카플란 등 유수의 글로벌 교육대기업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본격적 사업확장에 나서고있다. 뤼이드는 올해 5월 손정의 회장 비전펀드로부터 2천억원의 투자를 유치해 글로벌 교육 유니콘 기업으로 우뚝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