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 콥

티치 포 올 CEO, 공동창업자

웬디 콥은 모든 아이들이 그들의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도록 공동 리더십을 일궈내는 독립 기구들의 네트워크인 Teach For All의 CEO이자 공동창업자이다. 2007년에 Teach For All을 런칭하기 전, 그녀는 미국의 교육 불평등에 맞설 힘을 모으기 위해 1989년에 Teach For America를 설립하였다. 

이에 아이비리그 대학생들이 자원봉사자가 되어 미국 전역의 저소득층 학생들의 멘토를 자처하고 나섰다.

웬디는 미국의 아이들에게 보다 큰 성장의 기회를 주기 위해 Teach For America를 24년간 이끌었다. 교육 불평등에 대한 Teach For America의 접근방식을 도입하고 싶어하는 전 세계의 사회적 기업가들의 니즈에 대응하고, 함께 협업하기 위해 Teach For All을 설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