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제8대 UN 사무총장

반기문은 대한민국 최초로 제8대 유엔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외무부 미주국장, 외교정책실장, 대통령 비서실 외교안보수석 비서관, 외교통상부 차관 등을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이다. 2013년 ‘포브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32위에 선정됐다. 2018년 1월 하인츠 피셔 전 오스트리아 대통령과 반기문 세계시민센터를 공동으로 설립해 현재 공동의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같은 해 4월에는 ′아시아판 다보스포럼′으로 불리는 보아오포럼 이사장에 선임됐다. 2019년 4월부터는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반기문 재단 이사장과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