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랙 스미스

前 뉴욕타임즈 기자

크랙 스미스는 뉴욕타임즈의 전 해외특파원으로 40개 이상 국가에 파견된 바 있다. 중국에서 뉴욕타임즈의 전무이사로 일했으며 뉴욕타임즈 중국어 플랫폼을 설립하였다. 

스미스는 2017년부터 인공지능 분야에 관심을 기울여 뉴욕타임즈를 비롯한 언론 매체에 AI에 관한 글을 지속적으로 기고해왔다. 또한 미국 국가안보위원회 인공지능 분야 특별위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Eye on AI'라는 팟캐스트의 진행자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