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승천

휴넷 신규사업개발 및 투자부문 대표

방승천은 현재 휴넷의 신규사업개발 및 투자 부문의 대표이다. 그는 회사의 기업 개발, 대외 파트너십, 투자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그는 지난 4년 동안 탤런트뱅크, 해피칼리지, 데일리 스낵, 그로우, 행복한 북클럽 등 휴넷의 신사업을 잇달아 육성했다. 회사에 입사하기 전에는 삼성SDS, 타워스 왓슨에서 컨설턴트로 근무했으며, 직전에는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Better Ent의 최고운영책임자였다. 그는 홍익대학교와 코넬대학교에서 학사/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는 서강대학교 경영학 박사 과정 재학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