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0~00:00

[Session4]

하이터치 하이테크 효과에 관한 실증적 분석
연사
  • 루이스 메이저

    케임브리지 대학교 선임연구위원 에드테크 허브 멤버

    루이스 메이저는 케임브리지 대학교 교육학부의 선임연구위원이다. 그는 미래 교육을 위한 디지털 기술의 역할에 관심이 있다. 루이스는 기술이 어떻게 새로운 교육 모델을 가능하게 하고, 교육의 단점을 해결할 수 있을지, 21세기 학습자들이 일과 삶에 더 나은 준비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연구한다. 루이스는 에드테크 허브 연구팀의 일원으로, 적절한 기술의 사용이 어떻게 저소득 국가의 어린이들에게 더 나은 학습 결과를 가져다 줄 수 있는지 연구하고 있다. 그는 또한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이노베이션 랩'을 담당하는 디지털 교육 미래 이니셔티브(DEFI)의 수석 연구원이다. 또 영국 교육 공학 저널의 편집자이기도 하다.
  • 김부열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부교수

    김부열은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부교수이다. 2003년 한동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를 취득하고 미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2009년에 국제정치학 석사 학위를, 2014년에는 지속가능발전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박사 학위를 마친 후 컬럼비아 대학교 지구 연구소에서 연구학자로 근무하며 밀레니엄 빌리지 프로젝트와 백만 지역보건의료인력 캠페인에 참여하였다. 또한 2015년부터 2020년까지 KDI 공공정책경영대학원 조교수로 근무했다. 그는 한국 뿐 아니라 개발도상국의 건강과 교육 분야에 대한 연구에 관심이 있다. 그는 연구 책임자로서 말라위의 여학생 교육 지원 프로젝트와 에이즈 예방 프로젝트(2010년~), 캄보디아와 미얀마의 농촌 지역 중심 개발 프로젝트(2015년~), 베트남의 AI 적응 학습 프로젝트인 하이터치 하이테크(2018~) 연구를 평가했다.
  • 프라샨트 로얄카

    스탠퍼드 대학교 교육대학원 부교수

    프라샨트 로얄카는 스탠포드 대학교의 교육대학원 부교수이다. 프리먼 스포글리 국제학연구소(Freeman Spogli Institute for International Studies)에서는 선임 연구원을 맡고 있다. 그의 연구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교육 불평등을 조사, 해결하고 중국, 인도, 러시아, 미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이 받는 교육의 질을 이해하고 향상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성적 향상을 돕는 교육 프로그램과 정책에 대한 대규모 평가를 실시한다.
  • 테투시 소노베

    아시아개발은행연구소장 CEO

    테투시 소노베는 아시아개발은행연구소장이자 CEO이다. 아시아개발은행연구소는 도쿄 기반의 아시아개발은행 싱크탱크이다. 정책 연구와 역량 강화를 통해 포용적이며 탄력적이고 지속 가능한 아시아태평양의 구현을 추진한다.
    1960년 도쿄에서 태어난 소노베는 예일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도쿄 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관심 연구 분야는 경제 발전의 경험론, 특히 성장하는 아시아와 다른 지역에서의 산업 클러스터, 인적 자본, 사회 자본, 경영 관행, 그리고 산업 개발에 있어서의 시장 경쟁 등이다.
    2020년 4월 아시아개발은행에서 근무하기 전에, 소노베는 도쿄 국립정책대학원(GRIPS) 부원장으로 6년간 재직하며 도쿄 도립대학교과 정책연구대학원대학에서 경제학을 가르쳤다. Nikkei Book Publication상과 Masayoshi Ohira Memorial상의 수상자이자 일본경제개발학회의 창립 이사이다.
좌장
  • 엘리자베스 킹

    세계은행 선임교육고문관 前 세계은행 부총재

    엘리자베스 킹은 현재 워싱턴 DC에 위치한 브루킹스 연구소의 선임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전 세계은행 부총재로 교육개발과 글로벌 인적 자원 정책과 전략 이슈를 2009년에서 2014년까지 담당하며 10년간 세계은행의 교육 전략 개발을 이끌었다.

    위 경험을 바탕으로 킹은 인적 자본에 대한 가계 투자, 교육, 빈곤, 경제 발전과의 연관성과 같은 주제에 대한 여러 연구 논문과 저널 기사를 발표했다. 특히, 여성의 교육과 교육 재정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며 교육 평등에 대해 끊임없이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여성 지식인으로 명성이 높다. 또한 필리핀, 미국, 일본, 프랑스를 포함한 여러 대학에서 경제학 특별 강좌를 가르쳤으며 예일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