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14:00

[Session8]

AIEd의 혁신! AI가 시험을 바꾼다
연사
  • 윌리엄 지 해리스

    시험 출제기관 협회(ATP) CEO

    윌리엄 지 해리스는 시험 출제기관 협회(ATP)의 CEO이다. ATP는 유럽, 아시아, 인도 및 중동에 지역 지사를 두고 있으며 평가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선도적인 국제 무역 기구이다. 윌리엄은 평가 산업의 지지자이다. 그의 관심은 학습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비전통적인 해결책을 개발하고, 모든 학습자에게 AI기반 학습기회를 홍보하고, 직장과 학교에서 학습과 평가를 디지털화 하는 데 있다. 전세계 평가 커뮤니티에 대한 프라이버시 및 평가 보안 지침 분야에서 인정받는 윌리엄은 직장 내 평가 서비스의 ISO 10667(2011년) 미국 대표단 前 의장이며, 최신 ISO 10667 버전(2020년)의 전문가이다. 윌리엄은 매사추세츠 대학교 애머스트에서 박사 학위를, 듀크 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엑스켈시어 대학교에서 전산화된 온라인 평가와 보고에 대한 연구로 명예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 이갈 로젠

    브레인팝 인공지능 & 데이터 사이언스 수석 부사장

    이갈은 브레인팝 인공지능 & 데이터 사이언스 수석 부사장이며 前 ACT 학습 솔루션 담당 선임 이사이다. 그는 ACT의 학습 기업으로의 변신을 위해 학습 과학, 적응 학습 및 혁신적 평가 모델 설계를 지휘한다. 또한 'PISA(국제학업성취도평가) 2021' 창의적 사고 진단과 컴퓨팅 사고 및 팀워크를 포함한 혁신적인 학습 및 평가 체계의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이갈 로젠은 하이파 대학교에서 학습 과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 알리나 폰 다비에르

    듀오링고 평가 부문 최고 책임자

    알리나 폰 다비에르는 현재 포덤 대학교의 겸임교수이자 국제 컴퓨터 적응 테스팅 협회(IACAT)의 회장이다. 현재 시험 발행 협회(ATP)의 이사회를 맡고 있으며, Smart Sparrow의 이사회 일원이자 Duolingo의 자문 이사이다. 알리나 폰 다비에르는 ACTNext의 최고 책임자이다. ACTNext는 2016년에 설립한 ACT의 여러 전문 분야에 걸친 혁신 유닛이다. 그녀의 팀은 심리 측정학 및 학습 과학, 소프트웨어 개발 및 인공지능(AI) & 머신러닝(ML)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다. ACTNext를 이끌기 전에는 ETS(Educational Testing Service)의 선임 연구 이사로 재직했으며, 그곳에서 컴퓨터 심리측정학 연구 센터를 이끌었다. 이전에 국제 시험 심리측정학 센터를 이끌며 TOEL, TOEIC과 같은 국제 시험을 위한 심리측정과 매년 수백만명의 시험 응시자들이 받는 점수 분석을 했다.
  • 안드레아스 슐라이허

    OECD 교육역량위원회 위원장 PISA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 책임자

    안드레아스 슐라이허는 OECD교육역량위원회 위원장이다.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를 도입하고 시행했으며, 교육 정책과 실행을 변화시키기 위해 전 국가와 문화에 걸친 정책 입안자, 연구원, 교육자들의 글로벌 플랫폼의 장이 되어주는 국제기구의 수립과 운영에 관여하고 있다. 그는 교육의 양과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20년동안 장관 및 교육계 리더들과 협력했다. OECD에 합류하기 전, 국제교육성취도평가협회(IEA)에서 분석 책임자로 근무했다. 독일에서 물리학을 공부하고 호주에서 수학과 통계학을 전공했다. ‘모범적인 민주적 참여’의 공으로 독일 연방공화국의 첫번째 대통령의 이름의 딴 ‘테오도어 호이스’ 상을 포함한 많은 훈장과 상을 받았다.
  • 이혜정

    교육과혁신연구소장

    서울대학교에서 교육공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서울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 연구교수, 일본 홋카이도대학교 고등교육연구개발센터 초빙 특임교수를 역임했다. 서울대 사범대에서 잘 가르치고 배우는 것에 대한 분야를 10여년간 가르쳤고, 서울대 교수학습개발센터에서 약 7년간 교수들의 강의를 분석하고 컨설팅 했다. 세계 명문대 25여곳들을 직접 방문해 교육정책담당 기관장들을 인터뷰하면서 대학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들에 대해 개별 교수부터 대학 기관까지 다양한 차원에서 분석했다. 저서 『서울대에서는 누가 A+를 받는가』에서 서울대 학생들의 공부법이 갖는 특징이 무엇인지 최초로 연구하고 이를 통해 우리 대학 교육의 현실과 문제를 명징하게 밝혀냈다. 수능과 내신을 선진화하여 평가 패러다임을 바꾸자는 아이디어를 국내 최초로 제안했으며, 이에 따라 국내 교육청들과 협업하여 전과목 논술형 수능인 국제 바칼로레아를 한국어화하여 공립학교에 시범도입하는 프로젝트를 주도했다. 『서울대에서는 누가 A+를 받는가』, 『대한민국의 시험』, 『IB를 말한다』의 저자로 잘 알려져 있고 그 외 논문, 칼럼, 기조연설과 초청연설 등이 국내외에 다수 있다.
좌장
  • 마틴 루다

    뤼이드 교육 평가 부문 최고 책임자

    마틴 루다는 2000년 이후 컴퓨터 기반 테스트, 온라인 학습 및 적응 학습의 혁신을 선도하는 교육 공학의 선구자이다. 2020년에 Riiid Labs에 입사하고 현재 교육 평가 부문 최고 책임자를 맡고 있다. 그는 2015년부터 2020년까지 ACT(American College Testing)의 최고 경영자이다. ACT에서 근무하기 전, 마틴은 13년동안 네덜란드에 본부를 둔 교육측정 국제 기구인 Cito의 CEO를 역임했다. Cito 이전에는 출판업계인 VNU와 Reed Elsevier에서 여러 관리직을 역임했다.
    그는 위트레흐트 대학교에서 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7년에 세계 최초로 온라인 시험감독을 가능케한 Kryterion을 공동 설립했다. 또한 10년 동안 시험 출판 협회 이사로 있었으며, 2010년에는 회장이 되었다. 2016년에는 시험 출판 협회에서 Professional Contributions and Service to Testing상을 수상했다. 그는 IMS Global의 이사회와 집행 위원회와 임시 의장직을 역임했다. 또한 미셸 오바마가 의장을 맡고 있는 Reach Higher 이니셔티브 자문위원회의 일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