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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차해소 세션 2]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ESG/CSR 참여방안 논의

ESG/CSR 차원의 격차해소 컨소시엄 참여 방안 논의
- 교육 격차해소를 위한 임팩트 투자, ESG경영
- 패널 토론
연사
  • 윤훈섭

    D3쥬빌리파트너스 제너럴파트너

    윤훈섭은 현재 D3쥬빌리파트너스의 제너럴파트너이다. NAB(한국임팩트금융민간자문단) 위원으로, D3임팩트, 사회투자펀드의 핵심운용역을 맡았으며, 한국에듀테크산업협회의 고문직을 맡고 있다.
  • 문혜숙

    국민은행 상무

    문혜숙은 현재 KB금융지주 ESG전략부장을 거쳐 KB국민은행 ESG본부장을 맡고있다. KB금융이 최근 꿀벌 생태계 회복을 위해 추진한 'K-Bee' 프로젝트를 수행하여 생물 다양성 보존에 힘써왔으며, KB금융의 탈석탄·탄소중립 움직임에도 적극적이다. 이에 한 발 더 나아가 신재생에너지 산업과 관련된 투융자를 확대, 기업과 소비자·지구가 공존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솔라시도 태양광발전·영암 태양광발전사업·양산 원동 풍력발전사업 등에 관심이 많다. ESG 경영 도입 요구가 국내외 시장에서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국내 중소·중견기업도 공급망 내에서 ESG경영을 요구받는 사례가 점차 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규제 및 패널티 부과보다는 친환경 사업에 투자 시 투자세액 공제를 해주는 것처럼 인센티브 정책을 통해 기업들이 자연스럽게 ESG경영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현재 KB금융그룹 내 ESG 경영의 충실한 내재화를 위해 뛰고 있으며, ESG경영이 우리 기업들과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 정승환

    매일 경제 재계ESG경영 전문기자

    정승환은 서강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UC샌디에이고에서 국제관계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래에셋증권 경영지원본부를 거쳐 현재 매일경제 재계·ESG 전문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워싱턴 한미경제연구소(KEI)에서 Visiting Fellow를 마쳤으며, 전세계에서 코리아의 이름을 드높이고 있는 한상(韓商)과 재계 소식을 심도 깊게 전달하고 있다.
  • 정영일

    법무법인 지평 ESG센터 경영연구그룹 그룹장

    정영일 그룹장은 2021년 법무법인(유) 지평에 합류하여 ESG센터 경영연구그룹 업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기업이 환경 및 사회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최대한 저감하면서,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구체적 ESG 프로그램의 개발 및 적용, 그리고 연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정영일 그룹장은 시민단체와 상장기업, 그리고 회계법인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기초로, 국내 기업들은 물론 한국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좌장
  • 김태완

    ECA 이사 한국미래교육연구원 이사장

    김태완은 현재 아시아교육협회 이사로 재직 중이다. 전 한국교육개발원 원장으로서 한국의 교육정책을 연구 개발하는 팀을 이끌었다. 계명대학교의 교육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교육정책 석, 박사 학생을 지도하였다. KDI 국제정책대학원의 국내외 학생을 위한 석사과정에서 인적 자원 개발 과목을 가르쳤으며, 다수의 교육정책 관련 책을 출간하였다. 미시간대학(Ann Arbor)에서 철학 박사를 받았고, 콜럼비아 대학의 연구 교수를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