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0~10:00

[Session13]

기업가적 사고가 교육에 주는 긍정적 영향
연사
  • 아비 워샵스키

    마인드셋 CEO

    아비 워샵스키는 마인드셋 에드테크 혁신센터의 창립자이자 CEO이다. 마인드셋 에드테크 혁신 센터는 사업가들이 교육 전문가, 학교, 연구원 등과 네트워크를 형성함으로써 발전할 수 있도록 교육 및 스타트업 문화를 융합한다. 워샵스키는 에드테크 부문에서 세계적으로 명성 있는 지도자이다. 글로벌 이니셔티브의 선구자로서 수많은 저서를 출간했으며 전 세계 곳곳에서 개최되는 에드테크 포럼의 연사로 초청받았다. 디지털 교과서, 신기술 기반 교육 환경, 코타르셋 디지털 교과서 플랫폼에 매진하는 등 지난 20년간 획기적인 시도를 해 왔다. 와샤브스키는 텔아비브 대학교에서 철학과 인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스라엘의 교육 기술 부문 주요 단체에서 지시, 개발 및 경영 업무를 도맡았으며 CET 인문 사회대학 학장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다. 현재 이사회에 소속되어 있다.
  • 최진영

    SMI CEO

    최진영 대표는 20년간 교육 및 기술, 기업가 정신의 교차 지점에서 일해왔다. 현재 SMI의 CEO이며 이전에는 디지털대성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였다. 최진영 대표는 한양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와 영파여자고등학교의 감사를 맡고 있다. 또한, 미네르바 프로젝트의 한국 대표이기도 하다. 디지털대성을 떠나 SMI에 합류하기 전 국내에서 가장 규모가 큰 교육 회사인 종로학원하늘교육의 CEO였다. 한양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 윤성혜

    렛츠랩 CEO

    윤성혜 박사는 LET’s Lab (Leading Educational Technologists’ Lab) 대표이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과학교육과 교육공학 학사, 교육공학 석사와 박사를 취득하고, LET’s Lab을 설립해 교육공학 연구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미래교육 인사이트』의 저자이며, 한국교육공학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기업가정신 교육 프로그램을 다수 개발하였으며, 교육과 기업가정신의 접점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좌장